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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 …베토퀴놀코리아㈜ 상반기 워크샵 개최
07/11/2019 - 09:58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인 베토퀴놀코리아㈜(지사장 노경우)는 지난 7월 4~5일, 양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2019년 상반기 상업부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9년 상반기 영업실적을 공유하고, 시장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더불어 2019년 하반기 영업 전략을 세우고, 다음과 같이 승진한 직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승진>

Δ마케팅팀 이사 홍은경 Δ영업팀 부장 정성호 Δ영업팀 차장 허훈 Δ영업팀 과장 이일국 Δ재무관리팀 과장 한아름 Δ경영지원팀 대리 한가희 Δ영업팀 대리 오근택 Δ영업팀 주임 김영범

<이상 7월 1일 자>

미팅이 끝난 후 직원들은 주문진 수산시장을 방문하여 현지의 각종 해산물을 즐겼다. 다음 날에는 오랜 전통의 초당두부 식사를 시작으로 경포 아쿠아리움에서 현지의 해양생태계를 감상하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릉 카페거리의 시초가 된 커피 박물관에서 다양한 커피문화를 체험하면서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마지막으로 고기잡이배가 드나드는 항구에서의 물회 식사로 일정을 마쳤다.

직원들은 “탁 트인 강릉 바다를 보면서 다양한 활동과 신선한 현지 음식을 즐기고 나니 피곤이 모두 씻겨 내려가는 것 같다"라며, “새로운 다짐으로 2019년 하반기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노경우 지사장은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강릉에서의 시간이 즐거웠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33년 프랑스에서 창립된 베토퀴놀(Vetoquinol) 그룹은 유럽, 북미와 남미,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7개의 생산공장과 140개 이상의 딜러 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회사로 동물의 보건 증진을 통한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 [NEWS1] 4~5일 강원도 강릉서 '2019 하반기 상업부' 워크숍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4085602

| [NEWS1] (인사) 베토퀴놀코리아(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408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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