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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퀴놀코리아㈜, 14일 ‘굿바이 2018년 베토퀴놀 송년회’ 개최
12/17/2018 - 18:00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 업체인 베토퀴놀코리아㈜가 지난 14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8 베토퀴놀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베토퀴놀코리아㈜ 본사 사무실에서 활기차게 시작했다.

먼저 그동안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모집된 ‘Think again’ 프론티어 팀의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비즈니스 매너 및 기업 윤리강령 등 사내 교육 시험 우수 득점자에 대해 공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진행했다. 사전에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추첨을 통해 주고받았으며 선물을 고른 이유와 사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물에는 고주파 안마기부터 충전식 손난로, 건강 음료까지 서로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습들을 보이며 따듯한 시간을 보냈다.

점심 식사 후 이태원으로 이동해 「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 아름다운 황후 뮤지컬 ‘엘리자벳’」을 단체 관람했다.
이어 프랑스 레스토랑 ‘오레노’에서 랍스터 및 스테이크와 와인, 샹그리아 등을 즐기며 풍성한 저녁시간을 가졌다.

베토퀴놀 그룹의 노경우 지사장은 “올 한 해도 회사의 성장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문화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전하며
“베토퀴놀코리아㈜의 2018년 성공적인 마무리는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이룬 결과기에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직원들은 “먹고 마시는 일상적인 송년회가 아닌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였고,
직원들 간 일을 떠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내 서로를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된 거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베토퀴놀 기업은 1933년 프랑스에서 창립되어, 유럽,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및 아시아의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딜러 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회사로 약 760여 가지의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동물의 보건 증진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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