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토퀴놀코리아(주)가 지난 5월 17일 충남 예산에 위치한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를 방문하여 야생동물구조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의약품들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야생동물구조현장은 부족한 인력과 정부지원으로 열정과 사명감이 가득한 수의사 및 재활관리사들이 불철주야로 구슬땀을 흘리며 구조 작업을 펼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약품 등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베토퀴놀코리아측은 야생동물 구조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약품을 기증했다.
베토퀴놀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야생동물의 각기 다른 특징을 이해하고 이들의 야생성을 최대한 보전시켜 자연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하기에 오랜 트레이닝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것이 야생동물 구조 현장”이라며 “센터 관리부터 각 동물 종에 맞는 먹이 준비, 내과·외과·정형외과 등 모든 수의분야를 아우르는 진료와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처치와 야생훈련들을 감내하기란 정말 사명감 없이는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는 2015년 한 해 동안 889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하였고 이 중 344마리를 자연품으로 돌려보냈다. 베토퀴놀은 8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동물용의약품전문기업으로서 사람과 동물뿐만 아니라 환경보호까지 고려하는 친환경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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